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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에 닥치는 인원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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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1-05-12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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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계는 사내 추가교육 또는 타직종으로 변경을 위한 훈련을 이용하여 고용애 대한 압력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2030년까지 자동차업계에서 165 000  -  222 000명이 이 변화로 인한 피해자가 되겠지만 이 같은 기간에 14 만명의 퇴직자가 있으므로 25 000  - 82 000 명의 일자리가 변화를 겪게 될것으로 보고 있다. 즉 2025년 까지는 이 압력은 더 크게 작용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그러나 아직 각 조사기관에 따라 확실히 신빙성있는 예측은  힘든 것으로 보인다.

+++ 코로나 규제
팬대믹에 따른 각종 규제와 이에 의한 불편함이 차츰 순차적으로 완화(Lockerung)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특혜는 백신접종자 (Geimpfte: impfen의 과거분사형이며 피동형의 의미가 된다)와 코로나 환자였으나 완쾌된 자에만 적용된다.

또한 위에 명시된 접종자와 치유된 자는 개인적인 모임에 제한이 없으나 마스크는 누구나 착용해야 한다.
레스토랑 방문에 관해서는 헷센 주에는 변화가 없어 TAKE OUT만 가능하다. 모든 규정은 각 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  앞으로는 소위 Inzidenz 수치의 변화에 따라 각 주에 따라 별도로 규정을 변경할 수 있게 된다. 이 수치가 3 주간 일정 수치 이하인 경우에만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주정부도 있다.

+++ “Bauflation” 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  Bau는 건설 + Inflation: 이다. 특히 목재, 금속, 프라스틱 제품의 가격 인상이 주 원인이로 꼽힌다.
Pflexit 역시 신조어였다.  Pflege (병간호), Brexit와 마찬가지로 exit 를 더해서 ‘간호인의 직장이직’이 된다.
 코로나 초기에는  업무과잉으로 이직현상이 뚜렷했으나 그 후 국가에서 봉급인상을 결정함에 따라 이제는 안정적이 되었다
 
+++ MINT 과목학생

MINT 는 Mathematik, Informatik, Naturwissenschaft (자연과학), Technik를 합친 약어이다.
지난 해 대학에서  MINT 학과 졸업생 중 여학생의 비율은 자연과학과 수학과에서 50%를 차지 하였으며 기술분야와 Informatik은 25%와 21%를 차지했다. 여성들은 환경공학분야에 관심이 컸다.
MINT 학과 전체 졸업생 수는 2011년 137 000명에서 187 000 명으로 증가했다.
이 학과 신입생가운데 여학생 중톼생과 전과자의 비율이 50%를 차지했다.
 
+++  Lufthansa 는 세계 최대 화학계열 기업인 BASF 와 공동으로 항공기 표면처리용 물질을 개발하였는데 표면구조를 변화시켜 공기저항을 감소함에 따라 연료 감소를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이 제품은 상어의 피부구조를 모방한 것이다.  2022년부터 전 항공기에 이용되면 연료 절감은 연간 3700 톤에 이르는데 이는 CO2 11 700 톤 절감에 해당하는 물량이라고 발표했다. 

+++ EU 국가 시간당 지불 임금 비교

1. 덴막 (46,90 유로)  2. 룩셈부르그 (41,80), 3. 벨지움 (41,40),  4.스웨덴 (39,80), 5. 프랑스 (38,10),
6. 오스트리아 ( 38,00),  7. 독일 (36,70),  8, 네덜란드 (35,20),  9. 이태리 (29,10),  10, 폴란드 (10,60) , 11. 불가리아 (6,40)

+++  전국 중고등 교사 경연대회
Hanau 소재 화학계열 업체 헤레우스와 독일교사협회가 수여하는 “교육개혁” 경연에서 1등 상을 수여받은 작품이 관심을 끌었다.
한 교사와 학생들의 프로젝트에서 이들은 옥수수, 감자 전분에 기름, 꿀, 설탕의 혼합물에서 앞으로 금지품이 된 플라스틱 봉투를 대체할 자료를 제조하는데 성공했다.
또 다른 학교에서는 코로나 시대용으로 “smartPAPER”라는 App을 만들어 특별상을 받았다; 

+++ 아파트 스팀을 끄면
한 아파트 거주자가 집주인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스팀을 켜지 않았다.  이 경우 집주인은 임대계약을 해약할 수 있다는 법정 판결이 있었다.
원인은 온방을 안하면 습기, 곰팡이로 인해 벽이 상할 수 있다는 것이 이유다.  실제로 벽에 곰팡이가 이미 생겼는지 여부는 판결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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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ko.exchange-rat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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