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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 연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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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21-01-31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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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rotz Brexit auf der Insel studieren (이는 독문 기사에 실린 제목임)

Dass Grossbritannien aus dem Erasmus-Programm aussteigt, schmerzt hiesige Universitaeten,
 unvorbereitet trifft es sie nicht. (이 부분도 기사제목임)

  "Brexit에도 불구하고 섬에서 공부하다" - 언론기사의 큰 제목이다. 주어는 없이 주문장은 studieren 이라는 단어 하나로만 구성되어 있다. 즉 주어로 '와국학생들' 이란 단어는 삭제된 것으로 볼 수 있다.

2) Dass Grossbritannien aus dem Erasmus-Programm aussteigt, schmerzt hiesige Universitaeten, unvorbereitet trifft es sie nicht.

영국이 에라스무스 프로그람(EU 국가간 학생교환 프로그램임)에서 탈퇴한다는 사실은 이곳 대학들에게 고통을 안겨준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학들이 이러한 상황에 부닥치는 것은 아니다.

= Dass  Grossbritannien  - -      aussteigt,-' 까지는 주어격의 문장이다.
 
= unvorbereitet 는 '준비가 되지 않은' 이라는 '과거분사'형이다.  unvorbereitet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라는 형용사 혹은 부사이다 (독어에서는 형용사가 대부분 부사형으로 쓰인다. 즉 부사형이 별도로 없다).
= es는 이 부문장의 주어이다. 위에 설명한 이러한 사실을 뜻한다. sie는 대학의 복수형이다.
이 마지막 문장은 기사제목이어서 문법의 엄격함에서 벗어난 것이다.
 
2.  Vor zwei Jahren studierten 15 300 Deutsche und arbeiteten fast 6000 deutsche Wissenschaftler an britishen Unis.
TU Darmstadt hat vorsorglich mit ihren Partnerunis auf der Insel Post-Brexit-Deals abgeschlossen. Diese sehen unter anderem vor, dass ihre Hochschueler weiterhin von Studiengebuehren befreit sind.

= 2년 전 독일인 15 300 명의 독일학생이 영국대학에서 강의를 받았으며 거의 6000 명의 독일학자가 영국대학에서 근무했다.
다름슈타트 공대는 장래에 대비해서 영국 파트너대학과 브렉시트사후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 협정은 특히 이들 대학생들이 계속 등록금면제를 받을 것을 기대하는 것이다.

(독일대학의 한가지 특징은 모든 대학의 '평준화'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교수의 봉급도 공무원제도에 따라 평준화되어 있다. 평준화는 일정 정도의 하향평준화가 따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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