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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znachrichten (짧은 뉴스 - 푸틴의 자랑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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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0-08-20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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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틴의 자랑꺼리

나라마다 코로나 접종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뜻밖에 푸틴이 개발성공을 공표했다.
그런데 그간 거쳐야 하는 3차에 걸친 임상실험결과에 대해 이를 발표한 적이 없어 국제사회가 반신반의 하는 입장이다.
러시아 당국이 지난 6월초에 조사한 데 따르면 러시아 의료계 종사자 59%가 접종을 받겠다고 했는데 그 후에는 오히려 44%로 낮아졌다는 것이다.
원래 러시아 시민은 자신들의 의약품에 대한 불신감이 커서 의약품도 가급적이면 수입품을 구매하는 습관이 있다.
의료진에 대한 불신도 마찬가지. 돈이 있는 자는 치료받으러 가는 곳이 이스라엘이나 유럽국가이다.
 
종합적으로 지금까지 임상실험결과를 의학지에 발표한 적이 없으므로 조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러시아는 생산은 2021년 말까지 마치며 전세계 수요량의 25%를 공급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 미래 코로나 왁친 공급자는?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박친생산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국가는 인도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도는 그간 각종 의약품, 화공약품 등의 생산지로도 주요역할을 담당해 왔다.
현재 인도의 여러 연구기관이 영국대학, 기업 등과의 협약으로 왁친 임상중에 있다. 1분에 500 개의 왁친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연간 생산능력은 7억 8천만 병에 달한다.                                                                                                                                                                           
이 창업주는 Airbus A 320이 자가용이며 차고에는 35 대의 최고급 리무진이 대기중에 있다.


+ 신원불명의 종자씨앗

요즘 헷센 주 세관당국은 중국에서 보내오는 야생 장미 씨앗 형태의 종자를 발견하여 조사중이다.

이 씨앗종자를 보내는 기업은 주로 중국에 있는 업체이며  인터넷 해킹으로 알아낸  주소지로 송부한다는데 이들은 전혀 주문을 한 적이 없다.
이러한 종류의 씨앗은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으로 오염되어 있어 현지 식물계를 파괴할 수 있는 위험한 상품이다
남부 이태리에서는 이미 같은 방법으로 최근 올리브 재배지역을 완전 파손시키기도 했다.  수사당국이 긴장하는 이유이다.

+ 이슬람 테러분자들의 귀환

베를린 근방에서는 30세의 시리아출신 이슬람 과격분자가 고의적으로 교통사고를 유발하여 여러 명의 부상자를 냈다.
이 범행자는 정신질환자 증세도 나타냈다고 한다.
이들은 아랍계열 2세, 3세 극렬분자들이다. 여러 해 전에 중동지역 전투장으로 가서 전투경험을 쌓은 용사들이다.

최근에는 독일국적을 소유하고 있는 이들이 독일로 재입국하고 있어 독일기관이 긴장하고 있다.

과거 미국은 이러한 극렬분자들을 오랜 기간 별도 섬지역에
수용하고 있었다. 
독일로 재입국하려는 이들의 인원수는 300 – 400 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는데 이들이 어느 정도 사회안전에 위협 요소가 될런지 미지수이지만 수사기관에는 상당한 긴장감을 주는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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